고객 칭찬
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,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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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558건
글쓰기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 답변여부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78 | 53병동 16명의 천사들로 인해 몸도 마음도 완쾌하여 퇴원합니다... | 이*표 | 2024.04.08 | 249 | 답변완료 |
| 177 | 매사 열심히신 내분비내과 이진구 과장님, 514호 선생님들.. 퇴원 후 건강해져 더욱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됐습니다! | 김*수 | 2024.04.06 | 199 | 답변완료 |
| 176 | 6병동 의료진 분들께 | 하*원 | 2024.04.05 | 341 | 답변완료 |
| 175 | 두렵던 허리 시술..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가라 앉혀주신 선생님들..가벼운 발걸음으로 전주로 돌아갑니다 | 남**숙 | 2024.04.04 | 570 | 답변완료 |
| 174 | 119도 못찾던 병원인데 검단탑병원에서 저를 수용해주셨습니다.. | 김*은 | 2024.04.03 | 226 | 답변대기 |
| 173 | 회진 1등으로 오시는 정형외과 하주형 과장님..재활치료도 열심히 하고 싶게 만드는 명의십니다. | 김*희 | 2024.04.02 | 796 | 답변완료 |
| 172 | 어머니 무릎수술! 아들인 저보다 더 나은 정형외과 하주형 과장님 | 이*환 | 2024.04.01 | 633 | 답변완료 |
| 171 | 남편 용종수술. 친절한 7내과 이용강 과장님~힘든 수술 무리없이 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| 이*아 | 2024.04.01 | 301 | 답변완료 |
| 170 | 마음이 따뜻한 61병동 간호사님들 덕분에 편안히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♡ | 이*혜 | 2024.03.29 | 192 | 답변완료 |
| 169 | 입원부터 퇴원까지 맑은 미소로 대해주신 61병동 한현수 선생님, 편한 마음으로 지내다 갑니다. | 윤*상 | 2024.03.27 | 196 | 답변완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