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 칭찬
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,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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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542건
글쓰기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 답변여부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82 | 태어나 처음 입원... 혼자 왔지만 친절한 63병동 선생님들 덕분에 12일 동안 잘 지내다 갑니다. | 박*란 | 2024.04.09 | 218 | 답변완료 |
| 181 | 하나부터 열까지, A부터Z까지 감동의 검단탑병원. | 나*영 | 2024.04.08 | 357 | 답변완료 |
| 180 | 보호자 없이 온 저의 보호자가 되어주신 정형외과 이종우 선생님... | 추*옥 | 2024.04.08 | 369 | 답변완료 |
| 179 | 40분의 치료 시간을 순식간에 끝나버리는 마법사! 물리치료실에 배소영 선생님~ | 김*철 | 2024.04.08 | 367 | 답변완료 |
| 178 | 53병동 16명의 천사들로 인해 몸도 마음도 완쾌하여 퇴원합니다... | 이*표 | 2024.04.08 | 205 | 답변완료 |
| 177 | 매사 열심히신 내분비내과 이진구 과장님, 514호 선생님들.. 퇴원 후 건강해져 더욱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됐습니다! | 김*수 | 2024.04.06 | 170 | 답변완료 |
| 176 | 6병동 의료진 분들께 | 하*원 | 2024.04.05 | 318 | 답변완료 |
| 175 | 두렵던 허리 시술..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가라 앉혀주신 선생님들..가벼운 발걸음으로 전주로 돌아갑니다 | 남**숙 | 2024.04.04 | 466 | 답변완료 |
| 174 | 119도 못찾던 병원인데 검단탑병원에서 저를 수용해주셨습니다.. | 김*은 | 2024.04.03 | 196 | 답변대기 |
| 173 | 회진 1등으로 오시는 정형외과 하주형 과장님..재활치료도 열심히 하고 싶게 만드는 명의십니다. | 김*희 | 2024.04.02 | 752 | 답변완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