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 칭찬
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,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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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542건
글쓰기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 답변여부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72 | 어머니 무릎수술! 아들인 저보다 더 나은 정형외과 하주형 과장님 | 이*환 | 2024.04.01 | 606 | 답변완료 |
| 171 | 남편 용종수술. 친절한 7내과 이용강 과장님~힘든 수술 무리없이 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| 이*아 | 2024.04.01 | 273 | 답변완료 |
| 170 | 마음이 따뜻한 61병동 간호사님들 덕분에 편안히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♡ | 이*혜 | 2024.03.29 | 168 | 답변완료 |
| 169 | 입원부터 퇴원까지 맑은 미소로 대해주신 61병동 한현수 선생님, 편한 마음으로 지내다 갑니다. | 윤*상 | 2024.03.27 | 173 | 답변완료 |
| 168 | 119로 이송 후 입원..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검단탑병원,51병동에 감동... | 김*오 | 2024.03.27 | 252 | 답변완료 |
| 167 | 자력으로 서지도 못하시는 92세 어머니를 웃는얼굴로 케어해주신 심예진, 신정우 간호사님 | 차*선 | 2024.03.25 | 257 | 답변완료 |
| 166 | 갑작스런 사고, 수술, 입원...정형외과 하주형 과장님, 이종우 간호사님은 마치 자상한 엄마 같았습니다. | 김*은 | 2024.03.25 | 466 | 답변완료 |
| 165 | 5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병원이 따뜻하고 세심한 고마운 공간이란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. | 윤*진 | 2024.03.22 | 191 | 답변완료 |
| 164 | 51병동 입원..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사랑으로 하루하루 즐겁게 치료 받았습니다. 선생님들 감사합니다. | 김*인 | 2024.03.21 | 273 | 답변완료 |
| 163 | 세심하신 심장내과 윤희정 과장님..병원이 이렇게 편하고 좋았나 감탄했습니다. | 윤*진 | 2024.03.20 | 162 | 답변완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