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 칭찬
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,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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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542건
글쓰기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 답변여부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52 | 이석증으로 입원.. 신경과 조양제 교수님 잘 치료받고 건강히 퇴원합니다^^ | 김*자 | 2024.03.04 | 1191 | 답변완료 |
| 151 | 과거 허리 수술 해주신 신경외과 이경회 과장님.. 좋은 기억으로 군포에서 검단탑병원까지.. | 공*영 | 2024.03.02 | 299 | 답변완료 |
| 150 | 손목골절로 수술.. 겁 많은 어머니를 안심시켜주시고 수술 잘 해주신 하주형 과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. | 정*자 | 2024.03.01 | 1200 | 답변완료 |
| 149 | 환자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여유있게 설명해주신 임인옥 간호사 | 이*현 | 2024.02.28 | 166 | 답변완료 |
| 148 | 어머니와 아내, 대를이어 검단탑병원을 이용하는 이유!! | 한*우 | 2024.02.26 | 439 | 답변완료 |
| 147 |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은 미소로 답해주시는 53병동 간호사 선생님들.. | 오*연 | 2024.02.26 | 130 | 답변완료 |
| 146 | 무릎수술에 이어 어깨 수술, 다시 만난 장정희 치료사님! 재활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♡ | 오*석 | 2024.02.25 | 205 | 답변완료 |
| 145 | 하주형 과장님~ 탑병원 간호사님~ 덕분에 보조기 없이 빠르게 수술 회복합니다!! | 박*늘 | 2024.02.20 | 643 | 답변완료 |
| 144 | 걱정하며 미루던 검사..맘 열수 있도록 가족처럼 상담해주신 신경과 조예리 간호사 주임, 조양제 의사 선생님 | 이*희 | 2024.02.19 | 602 | 답변완료 |
| 143 | 치매할머니께도 보이지않는 자리에서도 늘 상냥한 중환자실 김윤옥 선생님 | 박*아 | 2024.02.16 | 348 | 답변완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