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 칭찬
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,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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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542건
글쓰기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 답변여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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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2 | 강화에서 교통사고로 응급실.. 몸도 마음도 아프지만 53병동 간호사분들의 정성과 따스함을 느꼈습니다♡ | 전*미 | 2023.12.13 | 326 | 답변완료 |
| 111 | 간병인도, 보호자도 필요없는 병원생활.. 편하게 쉬다갑니다^.^ | 박*경 | 2023.12.11 | 302 | 답변완료 |
| 110 | 안보이면 기다리게 되고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는 조무사 남금현님 칭찬합니다♥ | 김*정 | 2023.12.09 | 374 | 답변완료 |
| 109 | 너무 나도 친절한 5병동 선생님들.. 아픈 몸도 다 낫는 기분으로 편하게 지내다 갑니다♡ | 김*숙 | 2023.12.08 | 189 | 답변완료 |
| 108 | 61병동에서 9일간의 입원..지극정성의 간호사님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느꼈습니다. | 장*경 | 2023.12.08 | 173 | 답변완료 |
| 107 | 교통사고로 치매 5급.. 반복되는 환자의 질문에도 항상 웃으며 답해주는 63병동 간호사님들.. | 김*승 | 2023.12.08 | 375 | 답변완료 |
| 106 | 환자를 가족처럼 대해주신 심장내과 윤희정 과장님..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. | 박*영 | 2023.11.29 | 154 | 답변완료 |
| 105 | 발목 골절로 검단탑병원으로 이송..그리고 수술, 조민석 이송 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의 미소와 친절함에 감동하였습니다. | 오*연 | 2023.11.28 | 472 | 답변완료 |
| 104 | 친정어머니의 입원..작은 상처도 신경써주시는 63병동의 장현우 선생님 | 김*숙 | 2023.11.21 | 274 | 답변완료 |
| 103 |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51병동 박미영 간호사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. | 조*하 | 2023.11.20 | 216 | 답변완료 |